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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S텔레콤, LG전자 파나마 IP컨택센터 구축 (06.03.31)

  기업음성통신 및 콜센터 솔루션 전문 업체인 ECS텔레콤(www.ecstel.co.kr, 대표 현해남)은 최근 노텔 네트웍스의 IP컨택센터(IPCC) 솔루션인 커뮤니케이션 서버(Communication Server)와 심포지엄(Symposium) CTI를 기반으로 하는 LG전자 파나마 IP컨택센터 구축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나마의 노텔 파트너인 Comtel(www.comtel.com.pa)이 함께 참여하였다.

LG전자 파나마 IP컨택센터는 현재 중남미의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칠레, 볼리비아, 과테말라 등 5개국의 상담전화를 받는 중남미 통합 콜센터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미 16개국의 문의 전화를 소화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이는 중남미 국가들 중에서도 최신 IP와 CTI기술이 모두 적용된 최초의 사례 중 하나이다.

LG전자는 중남미 여러 국가들의 상담전화를 IP를 기반으로 통합하여 파나마 컨택센터로 통합 운영하는 등의 뛰어난 성능과 효과를 통해 신속한 업무 처리와 상담 효율성으로 중남미 국가들내 제품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비용 절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LG전자 중국 IP컨택센터에 이어서 전세계 40개국 글로벌 서비스 체제의 시스템 표준으로서 또 하나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CS텔레콤 현해남 대표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국내 업체가 수주/디자인/PM의 역할을 수행하고 장비의 실제 납품/설치는 파나마 현지 업체가 함으로써 안정된 프로젝트 수행 및 사후 지원체계가 구축된다.”면서 “지난 LG전자 중국 IP컨택센터 프로젝트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컨택센터나 IP-PBX를 구축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